내돈내산 아기랑 여행 준비물 타고가요 가드링 &방석 글, 사진 ⓒ 단신부인안녕하세요, 17개월 헤이니맘 단신부인입니다.돌 지나고 아이랑 여행 다니는 부모님 많을텐데,유모차에 기저귀 가방 등 아기 짐이 많잖아요!저는 웬만하면 타고가요 캐리어 하나에 엄마, 아빠 짐까지 다 넣어 간편하게 해결하는데요.가평 놀러가서 썼어요~!어느 정도 몸의 중심을 잡기 시작하고아이가 스스로 걸음마 능숙하게 뗄 수 있을 때부터쓰기 좋은 타고가요 캐리어!최근에 가드링, 전용 방석까지 론칭돼서 소개해봐요우리 집에 있는 건 오리지날이에요!옵션 : 프리미엄 가드링옵션 : NEW)방석_그레이타고가요 공식몰에서 가드링 24,900원전용방석 9,900원에 내돈내산 득템했답니다!안전바 &방석특징 &장점✅ 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 장시간 탈 때 불편 해소!(두께 10mm)✅ 아기 낙상 위험 방지용 튼튼한 안전바✅ 올 풀림 방지 가공으로 완성도 Up!✅ 쿠션 뒷면에 미끄럼 방지 기능✅ 손잡이에 딱! 끼울 수 있어 견고한 Bar⛑️안전바 &방석 언박싱 &실사내용물은 좀 투박한 편이에요.색상은 안타깝게도 그레이 컬러 단독인데,아마 나중가면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.먼저, 방석부터 소개할게요!첫 출시했을 때보다 두께가 10mm로 늘었구요.똑딱이 핀으로 고정하는 방식이랍니다.뒷면에 보면 미끄럼 방지 가공이 돼 있어서혹시 모를 낙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!앞에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.사이즈는 높이 25cm, 가로 20cm, 너비 1cm구요.조립해보면 타고가요에 딱 맞아요.인조가죽으로 만들어져서 한 2~3년쯤 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 쓰고나서부턴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지 싶어요.다음으로 가드링입니다.조립하는 부분 보면 알겠지만, +형 손잡이에 딱 맞춰 장착하는 걸 알 수 있죠?!이게 처음 달 때는 잘 되는데,탈착할 때는 살짝 뻑뻑해 버튼을 잘 눌러줘야 해요. 오리지널, 스마일, 프리미엄 트라이크 모델 모두에 다 호환되는 제품이구요.우리 집에 있는 건 참고로 Original이에요! 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 부드러운 연질 소재로 아이 충격 완화를 해주면서눌림이 발생할 수 있는데혹시라도 뒤틀림, 깨짐이 발생하면 교체해야 해요.근데, 가격이 약 26,000원이라 비싸긴 하죠.그래도 만져보면 꽤 튼튼하답니다.높이는 43cm, 가로 33cm, 너비 40cm이고,소재는 PA, NBR, 알루미늄에 무게 400g이에요.크기 때문에 타고가요 박스에 안 들어가서평소에는 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 세워서 아이 방 구석에 보관하는 편이에요16개월쯤 되니 자연스럽게 잡고 타더라고요?조립하는 법 &16개월 아기 탑승이제 캐리어에 조립해보겠습니다.사실 전용방석은 직관적이에요.그냥 둘러서 씌우면 되거든요.위에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.기존에는 트라이크 변신 할 때, 손잡이 위로 올릴 때 등 버튼 때문에 아이 둔부가 좀 배겼을 것 같은데쿠션으로 쓱 그려놓으니 푹신푹신해졌어요!인형으로 대체해서 위에서 본 모습은 이러합니다.만 3세 넘는 아이들이라면 메인 핸들만 잡고도 중심 잘 잡을 것 같은데,두 돌 전 아기들은 평지가 아니면 넘어질 수 있겠죠.그래서 이 가드링을 사서 조립하면 안전 보강 완료!중간에 노란색 T자형 핸들이 보이죠?!양쪽 홈에 딱딱 끼워주면 5초 컷 끝이구요. 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'>링 탈착할 때는 가운데 후면 버튼을 눌러주면서 빼요.아이 타는 트라이크로 변신!숙소에 차 내려서 이동할 때 이렇게 끌고다님 돼요.시야가 탁 트여서 날 좋을 때 쓰기 좋겠죠?!이렇게 양쪽을 잡고 타요!밖에서 타는 것 보다 안에서 먼저 테스트 했는데,16개월 정도 되니 스스로 핸들을 잡아야 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더라고요!트라이크 바퀴 부분 보면 바로 윗쪽에 일자(一)형의 바가 있는데, 이 부근에 발 대고 타더라고요.테스트용으로 태워주려고 했는데,16개월 헤이니가 자꾸만 타고 싶어했어요.지금까지 《타고가요 아이 타는 트라이크 가드링과 전용 방석》 내돈내산 리뷰였습니다.단독으로 끌기엔 두 돌 전 아기 낙상 걱정 때문에 잘 못 끌었는데,조립하고 나서는 이제 놀러 갈 때마다 갖고 다녀요!
